한글 영타 변환기: 한영 키를 잘못 눌러 쓴 글을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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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우저에서 실행
  •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7
문제 신고

한/영 키를 누르지 않고 쳐서 영문으로 나온 글을 붙여 넣으면 원래 쓰려던 한글로 바꿔 줍니다. 반대로 한글이 어떤 키였는지도 알려 줍니다.

한글 자판에 없는 문자는 그대로 둡니다.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영문 → 한글을 고르고, 잘못 입력된 영문(예: dkssud)을 입력창에 붙여 넣습니다. 입력하는 동안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2. 한글 입력이 어떤 영문 키에 해당하는지 보려면 한글 → 영문을 고르고 한글을 입력합니다.
  3. 결과를 복사하거나, 결과를 입력으로 바꾸기를 눌러 방향을 바꿔 다시 변환합니다.

예시

dkssud
→ 안녕
dkssudgktpdy
→ 안녕하세요
gksrmf
→ 한글
받침이 다음 글자의 첫소리로 넘어가는 규칙도 키보드에서 치는 것과 같이 처리됩니다.
한글 → 영문: 안녕
→ dkssud

계산 방식

영문 키는 두벌식 자판의 자모에 대응합니다. 예를 들어 d는 ㅇ, k는 ㅏ, s는 ㄴ입니다. 도구는 자모를 차례로 읽으면서 첫소리(초성), 가운뎃소리(중성), 끝소리(종성)를 모아 한 글자를 만듭니다.

완성된 글자는 유니코드의 한글 음절 공식으로 만듭니다. 코드는 0xAC00 + (초성 번호 × 21 + 중성 번호) × 28 + 종성 번호입니다. ㅗ와 ㅏ가 연달아 오면 ㅘ, 받침에 ㄱ과 ㅅ이 오면 ㄳ처럼 합쳐지고, 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이 다음 글자로 넘어갑니다.

한글 → 영문은 이 과정의 반대입니다. 음절을 초성, 중성, 종성으로 나누고, 겹모음과 겹받침은 두 키로 풀어서 영문 키로 바꿉니다. 한글 자판에 없는 문자는 그대로 둡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자판 배열을 기준으로 하나요?
한국어 표준 두벌식 자판입니다. 세벌식 같은 다른 배열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대문자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두벌식에서 Shift를 누르면 값이 달라지는 키는 Q, W, E, R, T(ㅃ, ㅉ, ㄸ, ㄲ, ㅆ)와 O, P(ㅒ, ㅖ)뿐입니다. 나머지 영문 대문자는 소문자와 같은 글자로 바뀝니다.
hello는 왜 한글이 되지 않고 ㅗ디ㅣㅐ가 되나요?
영어 단어가 아니라 한글 자판으로 쳤을 때 나오는 글자를 그대로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hello'를 한글 자판에서 치면 ㅗ디ㅣㅐ가 나옵니다. 모음끼리 합쳐질 수 없는 조합이라 글자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겹받침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값, 읽다처럼 두 자음으로 된 받침은 자판에서 두 키를 차례로 누른 것으로 보고 합칩니다(rkqt는 값).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의 두 번째 자음이 다음 글자의 첫소리가 됩니다(rkqtk는 갑사).
숫자와 기호는 어떻게 되나요?
한글 자판에서도 같은 문자이므로 그대로 둡니다.
입력한 글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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