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대출 금액과 연 이자율(%), 기간(개월)을 입력합니다.
- 상환 방식을 고릅니다.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상환 중 하나입니다.
- 첫 달과 마지막 달 납입액, 총 이자, 총 상환액을 확인하고 상환 일정을 펼쳐 회차별 내용을 봅니다.
예시
1,000만 원, 연 5%, 12개월, 원리금균등
→ 월 856,075원, 총 이자 272,898원매달 납입액이 같으므로 마지막 달도 856,075원입니다.
2,400만 원, 연 6%, 24개월, 원금균등
→ 첫 달 1,120,000원, 마지막 달 1,005,000원, 총 이자 1,500,000원매달 원금 100만 원과 남은 잔금에 대한 이자를 내므로 납입액이 점점 줄어듭니다.
1,200만 원, 연 6%, 12개월, 만기일시상환
→ 매달 60,000원, 마지막 달 12,060,000원
계산 방식
원리금균등의 월 납입액은 P·r / (1 - (1 + r)^-n)입니다. P는 대출 금액, r은 월 이율(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값), n은 개월 수입니다. 매달 이자는 잔금에 r을 곱한 값이고, 나머지 납입액이 잔금을 줄입니다. 이자율이 0이면 납입액은 P를 n으로 나눈 값입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P / n의 원금과 남은 잔금에 대한 이자를 냅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전체 금액에 대한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 전액을 함께 냅니다.
금액은 반올림 없이 계산하고 표시할 때만 반올림하므로 상환 일정의 잔금은 정확히 0이 됩니다. 매 회차마다 원 단위로 처리하는 금융기관의 값과는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표준 공식과 방식별로 손으로 계산한 합계에 맞춰 테스트합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무엇이 다른가요?
-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금액이 같고, 초기에는 납입액 대부분이 이자입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을 갚아서 첫 달 납입액이 가장 크고 총 이자는 더 적습니다.
- 원금균등의 총 이자가 더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초기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 잔금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이자는 잔금에 붙으므로 잔금이 적을수록 이자도 줄어듭니다.
- 수수료, 보험료, 변동금리도 반영되나요?
- 아니요. 기간 내내 금리가 같고, 연 이자율의 12분의 1을 매달 적용하며, 수수료는 없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대출은 다를 수 있으니 결정할 때는 금융기관이 안내한 금액을 확인하세요.
- 매달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값을 남은 잔금에 곱합니다. 월 상환 대출에서 흔히 쓰는 방식이며, 금융기관에 따라 일수로 계산하기도 합니다.
- 입력한 숫자가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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